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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제보자들] 93회 모녀 심리상담 자문
윤정희
2019-05-02      조회 929   댓글 0   추천 0  비추천 0

 

 

[KBS2 제보자들] 매일 밤 집 나가는 내 딸을 도와주세요.

 

 

강귀례(68세)씨는 전통 시장에서 45년간 잡화 노점을 하고 있다.
밝고, 유쾌하게 장사를 해 시장 손님과 상인들한테는 이미 유명인사다.
주변 상인들은 귀례 씨가 밝아 보이지만 온갖 고생을 하며 3남매를 키웠다는데...
20년 전, 젊은 나이에 남편과 사별 후 가족의 생계만을 생각하며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거 하나 사지 못한 채 살아왔다.

 

하나뿐인 딸 박정숙(45세)씨를 위해 더 악착같이 시장에서 돈을 벌며
뒷바라지 해온 68세의 노모. 하지만 귀례 씨의 딸은 7년 전 직장을 그만둔 후,
바깥 외출이 거의 없이 집안에서 먹고, 자고, 텔레비전만 보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특히 68세 노모에게 욕설과 괴성을 질러대기 일쑤라 밤마다 악을 쓰며 싸운다는데.
어쩌다 68세 노모와 45세 딸은 전쟁 같은 나날을 보내게 된 것일까?
차주현 대표님이 모녀의 사연을 들어보고, 화해할 길은 없을지 찾아본다.

 

 

* KBS2 제보자들 93회 매일 밤 집 나가는 내 딸을 도와주세요.


* 방영 날짜 : 2018년 10월 22일 오후 8시 50분


* 솔루션

- 딸의 이상행동의 이유는 무엇일까?

- 모녀의 싸움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 모녀의 대화법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

- 차주현 대표님께서 생각하는 모녀의 가장 큰 문제는?

- 모녀가 함께 살아가는 가장 좋은 해결책은 무엇일까?

 

http://program.kbs.co.kr/2tv/culture/storyhunter/pc/board.html?smenu=9725de&bbs_loc=T2016-0629-04-741959,read,,14,72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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