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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 심리상담센터

상담후기

'그만 살까?' 에서 '행복' 으로
윤○○
2016-08-02      조회 455   댓글 0  




아들과 함께 생활한지 11개월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처음에 만났을 때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주 힘든 시기였습니다.
 

 

  1. 아들의 새벽에 깨는 습관으로 수면 부족이었고,
 
  2. 아들의 과격한 행동을 제지하기 위한 몸싸움으로 인한 소음으로,
      이웃과의 시비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들었으며, 
  
  3. 아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생긴 남편과의 의견차로 삶의 질이 떨어지면서
     
가정이란 울타리가 불안정한 상태가 되어 아주 힘들고 더운 여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4. 아들을 다시 시설에 보내게 되면 느끼는 죄책감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져서 "그만 살까? " 라는 생각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을 통해서 점점 변화되지 않을 것 같은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이 되었습니다.

 

 

  1. 아들의 행동엔 원인이 있다는 사실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게 되었고

 

  2. 나의 불안정한 감정을 조절하게 되었고,

 

  3. 아들과 남편에게 나의 잘못된 행동과 지나친 언어에 대해 반성하는 마음이 바로  생기게 되었습니다.

 

  4. 복잡한 생각보다는 계단식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고지가 행복이라면 내 앞에 벌어진 일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한 계단씩 올라가
"행복"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행복1.jpg (22.98KB) [0] 2018-07-06 20: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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